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해양신도시 재검토 이행하라" 창원시의회 대정부 건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양신도시 재검토 이행하라" 창원시의회 대정부 건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양신도시 재검토 이행하라" 창원시의회 대정부 건의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의회는 9일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송순호(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마산해양신도시 재검토 약속 이행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가포신항과 마산해양신도시 재검토 약속을 조속히 시행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또 재평가를 통해 정부 책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창원시민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대선 유세 때 창원을 찾아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신항이 만들어진 과정을 재검토해 정부가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지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마산해양신도시는 마산항 항로 준설 때 퍼낸 토사로 마산만을 메워 만든 인공섬(64만2천㎡)이다.
    창원시는 인공섬 조성에 쓴 비용 3천400억원을 회수할 목적으로 인공섬 부지를 민간기업에 매각하는 방법으로 개발을 추진 중이다.
    해양수산부는 마산해양신도시 사업이 창원시 자체 개발사업이라며 그동안 국비 지원을 거부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