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진[00232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17억원으로 전년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8천126억원으로 2.7% 늘었으나 당기순손익은 452억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
회사 측은 "당기순손익은 한진부산컨테이너터미널 전환우선주부채 상환 손실 등에 따라 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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