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을 맞아 저소득층과 홀몸노인·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총 117억여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설보다 5억5천여만원 늘어난 액수다. 모금회는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선정된 2천861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총 25만3천12명에게 현금과 제사용품·쌀·생필품 등을 전달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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