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카메라뉴스] 형형색색 텐트촌 된 빙어낚시터 대청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메라뉴스] 형형색색 텐트촌 된 빙어낚시터 대청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메라뉴스] 형형색색 텐트촌 된 빙어낚시터 대청호

    (옥천=연합뉴스) 한파가 절정을 이룬 4일 충북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 앞 대청호가 텐트촌으로 변했다.




    수면이 두껍게 얼어붙은 호수에는 이날 빙어를 낚으려는 시민 1천여 명이 몰려들면서 형형색색의 텐트가 얼음판을 뒤덮었다.
    시민 정용하(39)씨는 "강추위 속에 칼바람이 불어 텐트 없이는 20∼30분도 앉아있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곳은 수심이 얕고 물이 깨끗해 간단한 낚시채비만 갖추면 '호수의 요정'으로 불리는 빙어를 낚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호수 가장자리는 얼음이 두꺼워 안전에 문제가 없지만, 얼음판 위에서 불을 피우거나 열을 내는 난방기구 등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글·사진=박병기 기자)
    bgi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