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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예정대로 5일 전당대회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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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예정대로 5일 전당대회 진행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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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정당, 예정대로 5일 전당대회 진행키로
    국민의당 2·4 전당대회 취소와 무관하게 진행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바른정당은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확정할 전당대회를 예정대로 오는 5일 진행키로 했다.
    바른정당은 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확정했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논의 끝에 5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그대로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바른정당은 국민의당이 전날 '2·4 전당대회' 일정을 전격 취소하고 전(全)당원투표와 중앙위원회 의결이라는 우회적인 방식으로 합당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전대 연기 여부를 고민해 왔다.
    당내에선 전대를 예정대로 치러야 한다는 의견과 국민의당의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양론이 부딪히면서 격론이 일었다.




    유 수석대변인은 "통합은 기정사실로 된 것이고 통합 열차에 올라탄 상황에서 원래 약속한 대로 흔들리지 않고 가겠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이는 통합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상황에서 국민의당 내부 사정에 의해 바른정당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득 될 것이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sh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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