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APHOTO path='AKR20180201181300055_01_i.jpg' id='AKR20180201181300055_0501' title='건물 화재(PG)' caption='[제작 조혜인]'/>
(김제=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일 오후 2시 45분께 전북 김제시 한 마트에서 불이 나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530㎡ 중 300㎡가 소실되고 진열된 상품 등이 불에 타 9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매장에 있던 종업원과 손님 등은 밖으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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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주인은 "화장실 파이프가 얼어서 토치로 녹이고 있었는데 벽에 불이 붙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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