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여행업체 하나투어[03913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07억원으로 전년보다 94.56%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천823억원으로 14.5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16억원으로 54.13% 증가했다.
하나투어는 또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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