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자녀 아파트 계약 관련 정정보도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자녀 아파트 계약 관련 정정보도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자녀 아파트 계약 관련 정정보도문]

    바로잡습니다. 연합뉴스는 2018년 1월 21일자 홈페이지(http://www.yonhapnews.co.kr)에 ≪현금 들고 강남아파트 산 원세훈 자녀…계수기로 돈 셌다≫ 라는 제목으로 '원 전 원장의 자녀가 이례적으로 집값을 전액 현금으로 치렀고, 원씨는 국정원장 재직 시절 거액의 원장 판공비(특수활동비)를 개인적으로 가져가 썼다'라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자녀는 집값을 전액 현금으로 치르지 않았고, 매매대금을 스스로 조달하였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