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31일 오후 1시 10분께 제주시 한림읍 농협하나로마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7t짜리 콘크리트 타설용 펌프카가 오른쪽으로 넘어졌다.
이어 옆에 있던 1층 규모 교회 예배당을 덮쳐 지붕 일부가 파손됐다.
예배당에는 다행히 교인이 없어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재산피해와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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