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젠트리피케이션 위기' 대학로 소극장에 임차료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 위기' 대학로 소극장에 임차료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젠트리피케이션 위기' 대학로 소극장에 임차료 지원
    서울시, 2월부터 연말까지 11개월분 지원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가 대학로 소극장을 살리기 위해 '서울형 창작극장' 약 12곳을 선정해 임차료 11개월분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서울형 창작극장은 운영난에 처한 대학로의 300석 미만 소극장에 임차료를 100%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차료 지원을 받은 소극장은 순수예술 공연단체에 50% 이상 할인된 대관료로 공연장을 빌려주게 된다.
    상업공연보다는 순수 창작극을 무대에 올리면서 대학로의 브랜드 가치를 쌓아온 소극장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2016∼2017년 2년 연속 지원을 받은 '아트씨어터문'은 안톤 체호프 연극을 올리는 전용관으로, '여름 체호프 축전'을 브랜드화해 고전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소극장과 운영단체는 2월 1∼19일 서울시 문화예술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itsone89@seoul.go.kr)으로 신청하면 된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