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우성사료[00698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9억원으로 전년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천755억원으로 0.1%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59.1% 늘었다.
회사 측은 "경기 침체와 경쟁 심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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