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지난해 민간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민간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1만2천43명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95년 남성 육아휴직이 허용된 이래 연간 휴직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전년도(7천616명)와 비교하면 58.1% 증가했다.
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