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애경은 식자재 전문 주방세제 '부라보' 연 매출 1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부라보 500박스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부라보 매출액은 2016년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해에는 전년보다 19% 성장하며 2년 연속 1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부라보는 한국노인복지관협회 소속 전국의 노인종합복지관 258곳에 전달돼 식당 봉사활동 현장에서 활용된다.
부라보는 음식점이나 카페 등에서 식기와 조리기구를 세척하는데 사용되는 식자재 전문 주방세제다. 우리나라 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의 50년 기술력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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