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16일 강화·옹진·영종 지역을 제외한 인천 전 지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지역에 따라 이날 0시부터 오전 3시까지 잇따라 발령됐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PM-2.5)의 시간당 농도가 90㎍/㎥ 이상으로 2시간 이상 이어질 때 발령된다.
인천시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9시 현재 95㎍/㎥다.
인천시는 불필요한 차량운행과 노인·어린이 등 노약자의 야외 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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