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2.28

  • 137.79
  • 2.57%
코스닥

1,117.44

  • 2.57
  • 0.23%
1/4

LGU+·삼천리, NB-IoT 기반 스마트 배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LGU+·삼천리, NB-IoT 기반 스마트 배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LGU+·삼천리, NB-IoT 기반 스마트 배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LG유플러스는 전국 도시가스업계 1위 기업 삼천리와 함께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기반의 스마트 배관망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NB-IoT 단말은 도시 지하 곳곳 가스 밸브실에 설치돼 가스누출이나 폭우에 따른 침수 수위 등을 관제실에 즉각 알려주는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 이용해 배관 부식상태와 타 시설물의 간섭 여부 등도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도시가스 지하시설에 NB-IoT 기술을 활용한 산업용 관리 서비스를 구축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다. LG유플러스는 삼천리 권역 내의 도시가스 밸브실, 테스트 박스 수백여 곳에 NB-IoT 단말을 설치했고 3년 내 삼천리 전체 시설물 2만여 곳으로 이를 확대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IoT부문장 안성준 전무는 "이번 사업을 발판 삼아 홈IoT에 이어 NB-IoT 시장도 조기 선점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