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9.54

  • 51.46
  • 0.97%
코스닥

1,152.82

  • 8.49
  • 0.74%
1/3

충남 1호 착한거리에 '천안 병천순대거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남 1호 착한거리에 '천안 병천순대거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1호 착한거리에 '천안 병천순대거리'




    (천안=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매월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하는 가게가 모인 '착한 거리'가 충남에서 처음으로 탄생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3일 오후 2시 30분 천안시 병천순대거리에서 '충남 착한 거리 1호 선포식'을 했다.
    선포식에는 착한 가게 대표자 18명과 구본영 천안시장 등 천안시 관계자,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착한 거리는 중소자영업자들이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 가게'가 밀집한 곳을 말한다.
    병천순대거리에 있는 순대 국밥집과 중화요리 가게 등 18개 업소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착한 가게에 가입하면서 병천순대거리가 충남 1호 착한 거리로 선포됐다.
    김회명 병천순대협회장은 "충남을 대표하는 병천순대거리가 충남의 첫 착한 거리로 지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병천순대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지고, 더 착한 거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