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법무부 "용인 살해범, 한-뉴질랜드 역대 최단기간 송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부 "용인 살해범, 한-뉴질랜드 역대 최단기간 송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무부 "용인 살해범, 한-뉴질랜드 역대 최단기간 송환"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법무부는 뉴질랜드로 도주했던 용인 일가족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모(33)씨에 대한 범죄인 인도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씨는 당국의 인도절차 착수 후 70일 만에 송환됐다. 이는 2000년 이후 한국-뉴질랜드 간 범죄인 인도 사건 8건 중 역대 최단기간 내 이뤄진 사례라고 법무부는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친모와 이복형제, 계부를 칼로 찔러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 직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던 김씨는 현지에서 다른 절도죄로 체포됐고 한국 정부의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거쳐 전날 인천공항을 통해 송환돼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