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TV는 자사 프로게임단 '아프리카 프릭스'가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사 '앱코'와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앱코는 1년 동안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에게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장비를 제공하고 별도 후원금을 지급한다. 앱코는 향후 해당 선수들이 쓰는 모델을 '프릭스 에디션(특별판)'이란 상표명 아래 출시할 방침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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