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 전자 집적회로 제조업체 아이앤씨[052860]는 '저압 AMI용 PLC 모뎀'(Ea-type)을 한국전력공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7억원으로 2016년 연결 매출액의 8.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연간 단가계약으로, 계약 금액은 발주자의 추정 구매 예상량에 단가를 곱한 금액"이라며 "실제 추정 계약액은 증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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