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에서 180세트 판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보해양조가 올해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해를 맞아 롯데백화점에서 순금 매취순 180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짙은 쪽빛 케이스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2018년 황금 개띠를 상징하는 황금 수호견이다.
경북 경주 김유신 장군의 묘를 지키고 있는 12지신 가운데 개 형상을 본떴다.
'사귀를 내몰고 경사를 기원하다'는 의미로 건강과 평화를 지켜주는 선물이 되기 바란다는 뜻을 담았다.
알코올 도수는 18도이고, 용량은 700㎖이며, 소비자가는 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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