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동대구역환승센터 터미널 공기 질 개장 초보다 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동대구역환승센터 터미널 공기 질 개장 초보다 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대구역환승센터 터미널 공기 질 개장 초보다 개선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터미널 내 공기 질이 개장 초기보다 나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10∼12월 대합실 미세먼지는 15∼29.2㎍/㎥로 실내공기 질 기준(150㎍/㎥ 이하)을 밑돌았다. 개장 초기인 지난해 1월(40.2㎍/㎥)보다 개선됐다.
    사람 호흡으로 배출해 환기 척도로 알려진 이산화탄소는 497∼553ppm로 1월(565ppm)과 비슷했지만, 기준치(1,000ppm 이하) 절반 수준이다.
    일산화탄소(기준 10ppm 이하)와 폼알데하이드(기준 100㎍/㎥)도 0.8∼1.4ppm, 3.3∼7.7㎍/㎥로 적절하게 관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에는 2ppm, 10.1㎍/㎥이다.
    공기 질 관리대상은 아니나 건물 안에 있어 악화 우려가 있는 승차장은 미세먼지 25.3∼35.4㎍/㎥, 이산화탄소 445∼498ppm으로 1월(41.8㎍/㎥, 549ppm)보다 다소 나아졌다.
    김형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터미널은 대구를 찾는 외지인이 바로 접하는 시설인 만큼 공기 질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기관과 협업해 지도·점검, 검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yi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