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미얀마 독립 70주년을 맞아 4일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리용호는 축전에서 양국의 친선 협조 관계가 변함없이 강화 발전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도 이날 틴 초 미얀마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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