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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폐기물처리업체 사무실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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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폐기물처리업체 사무실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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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폐기물처리업체 사무실 불…인명피해 없어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4일 오전 7시 42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동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현대리사이클링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사무실 내부 약 33㎡, 외부에 있던 고철과 폐타이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건물 133㎡가량은 그을음 피해를 봤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업체 직원은 "오전 6시 30분께 고철 수거를 하기 위해 온열 기구를 끄고 사무실을 나갔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온열 기구의 복사열이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k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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