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안랩, 최고기술책임자 부문 신설…"미래 성장동력 발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랩, 최고기술책임자 부문 신설…"미래 성장동력 발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랩, 최고기술책임자 부문 신설…"미래 성장동력 발굴"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보안업체 안랩[053800]은 3일 조직개편을 통해 CTO(최고기술책임자) 부문을 신설했다. 신임 CTO로는 이호웅 상무(전 EP연구소장)를 선임했다.
    안랩은 "미래성장을 위한 R&D(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CTO 부문을 신설했다"며 "CTO부문은 R&D 중심의 기술연구소와 신성장 기획 관련 부서로 구성된 조직으로, 이호웅 CTO는 향후 미래 성장동력 발굴과 전사 관점의 R&D 전략을 이끌게 된다"고 설명했다.
    정기 인사에서는 엔드포인트플랫폼사업부(이하 EP사업부) 총괄을 맡은 강석균 EP사업부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한창규 시큐리티대응센터장, 김석중 NW영업본부장, 이상국 EP사업기획실장은 각각 상무보로 승진했다.




    okk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