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한화테크윈[012450]은 100% 자회사인 한화시스템이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2차양산(망관리·교환접속) 등과 관련해 방위사업청과 4천616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한화테크윈의 작년 연결 매출액의 13.1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0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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