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집사부일체'부터 '블랙하우스'까지 SBS 예능 새 단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집사부일체'부터 '블랙하우스'까지 SBS 예능 새 단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집사부일체'부터 '블랙하우스'까지 SBS 예능 새 단장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고 28일 소개했다.
    그동안 평일과 주말 밤 11시대에 다양한 파일럿·시즌제 예능을 선보였던 SBS TV는 새해 본격적으로 정규 프로그램들을 내놓는다는 계획이다.
    우선 새해 하루 전인 이달 31일 오후 6시 25분에는 제대 후 예능에서는 처음 만나는 가수 겸 배우 이승기과 배우 이상윤, 가수 육성재, 개그맨 양세형이 출연하는 '집사부일체'가 전파를 탄다.
    내년 1월 개편의 포문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연다. 백종원은 푸드트럭에 이어 이번에는 쇠락한 골목시장에 장사 노하우를 전달, 지역상권 살리기에 도전한다. 이 프로그램은 1월 5일 밤 11시 20분에 방송한다.
    1월 17일 밤 11시 10분에는 '싱글와이프' 시즌2를 방송한다. MC를 맡은 배우 이유리와 개그맨 박명수 외에 전 출연진이 바뀌며, 육아와 가사에 지친 아내들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는다.
    파일럿 방송 당시 기존 시사 프로그램에 예능적 요소를 섞어 화제가 됐던 '김어준의 블랙하우스'는 1월 18일 밤 11시 10분에 정규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한다.
    이밖에도 '백년손님'은 1월 13일부터 목요일 밤에서 토요일 오후 6시 25분으로 방송 시간을 바꾼다.
    SBS는 "예능과 교양의 적절한 배치로 평일 밤 11시대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집사부일체' 신설과 '백년손님' 시간 이동으로 주말 시간대도 더욱 탄탄하게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