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전국 12개 스케이트장, 27일 아동·청소년에 무료 개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12개 스케이트장, 27일 아동·청소년에 무료 개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12개 스케이트장, 27일 아동·청소년에 무료 개방
    내년 2월까지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무료 입장행사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전국 12개 빙상장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27일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3개월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빙상장 무료 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 입장할 수 있는 빙상장은 롯데월드아이스링크,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목동실내빙상장, 광운대아이스링크 등 서울 시내 4개 링크를 비롯해 인천 선학국제빙상장, 춘천의암빙상장, 대구실내빙상장 등 12곳이다.
    이용 가능한 빙상장과 무료 입장 시간은 빙상연맹 홈페이지(www.skating.or.kr) 생활체육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첫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개방이 시작되는 27일에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과 롯데월드아이스링크에서 2006년 토리노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전다혜의 원포인트 레슨과 사인회도 진행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