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프로축구연맹 "K리그 2017 스폰서십 효과 1천439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프로축구연맹 "K리그 2017 스폰서십 효과 1천439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프로축구연맹 "K리그 2017 스폰서십 효과 1천439억원"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EB하나은행 2017 K리그 경기의 스폰서십 효과가 1천43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연맹이 미디어분석 업체 더폴스타에 의뢰해 이번 시즌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2부 리그) 전 경기와 플레이오프를 대상으로 미디어를 통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금액으로 산출한 결과다.
    후원사 가운데 타이틀스폰서인 KEB하나은행이 639억1천473만원으로 가장 많은 브랜드 노출 효과를 거뒀다고 연맹은 밝혔다.
    지난 시즌 K리그는 TV에 총 555회 중계됐으며, 총 555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TV 중계 당시 경기장 내 광고와 가상광고 등을 통해 후원사 브랜드가 노출된 시간은 1천851시간, 노출 효과는 980억원가량인 것으로 분석됐다.
    TV 뉴스와 TV 프로그램을 통한 노출 효과가 266억원, 온라인 뉴미디어 채널을 통한 노출 효과는 172억원이며 신문 등 인쇄매체의 경우 21억원 상당의 노출 효과가 발생했다고 연맹은 밝혔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