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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레알 적진에서 기념촬영…"30년 만에 최다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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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레알 적진에서 기념촬영…"30년 만에 최다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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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사, 레알 적진에서 기념촬영…"30년 만에 최다격차"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선수들이 적진에서 엘클라시코 대승을 자축했다.
    FC바르셀로나는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라커룸에서 활짝 웃고 있는 소속팀 선수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기념사진을 찍을 만한 날이었다.
    FC바르셀로나는 레알 마드리드와 자존심 싸움에서 3-0 대승을 거두며 승점 차를 무려 14점으로 벌렸다.
    구단은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승점 차가 14점이나 벌어진 건 최근 30년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전리품은 이뿐만이 아니다. FC바르셀로나는 역사상 처음으로 엘클라시코 원정 3연승을 기록했다.
    양 팀은 1년에 홈경기와 원정경기 한 차례씩, 총 2경기를 치른다.
    FC바르셀로나는 최근 3년간 레알 마드리드와 원정경기 3차례에서 모두 승리했는데, 원정 3연승은 처음이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도 FC바르셀로나와 원정경기에서 3연승을 기록한 적이 있다. 1962~1965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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