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연합뉴스) 일본 최대 수산물시장인 도쿄 쓰키지(築地) 시장이 내년 가을에 당초 이전 예정지인 도요스(豊洲) 시장으로 옮기게 됐다.
2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쿄도(東京都)와 쓰키지 시장 관련 업계는 전날 협의회를 열고 향후 도요스 시장으로 이전한 뒤 운영 개시일을 내년 10월 11일로 확정하기로 합의했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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