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19일 오후 4시 46분께 제주시 구좌체육관 부근에서 김모(90)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의무경찰이 발견했다.
김 할머니는 전날 집을 나간 뒤 실종돼 경찰과 마을 주민 등이 수색을 벌여왔다.
경찰은 치매를 앓고 있는 김 할머니가 마을 길을 헤매다 숨진 것으로 보고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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