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산업용 소형 프린터 전문기업 빅솔론[093190]은 주식 양수도 계약의 잔금 지급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김형근 외 특수관계인 3인'에서 '아이디스홀딩스'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아이디스홀딩스[054800]는 빅솔론 지분 40.66%를 확보했다.
아이디스홀딩스는 지분 취득에 따라 빅솔론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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