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한일 해군, 요코스카 서남방 해상서 수색·구조훈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일 해군, 요코스카 서남방 해상서 수색·구조훈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일 해군, 요코스카 서남방 해상서 수색·구조훈련
    강감찬함 등 양국 함정 3척·헬기 1대 참가…"평화·인도적 훈련"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는 15일 일본 요코스카 서남방 해상에서 수색 및 구조훈련(SAREX)을 한다.
    양국 수색 및 구조훈련은 해양 조난선박 발생 때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의 공동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평화·인도주의적 연합 해상훈련이라고 해군은 설명했다.
    이번 훈련은 1999년 처음 실시한 이후 열 번째이다.
    훈련에 한국 해군은 순항훈련전단 소속 4천400t급 구축함 강감찬함과 4천200t급 군수지원함 화천함이 참가한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5천50t급 구축함 테루즈키함과 SH-60 헬기를 투입한다.
    훈련은 조난선박 수색과 구조, 헬기 이·착함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 해군 순항훈련전단은 72기 해군사관생도의 군사실습 및 우방국과의 군사외교를 위해 지난 9월 11일 진해항을 출항해 9개국 9개 항을 방문했다. 마지막 기항지인 일본 요코스카 항에는 지난 11일 입항했다.
    순항훈련전단은 이번 한일 수색 및 구조훈련 참가 후 오는 18일 진해 군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