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영남에서 스키를 즐긴다…양산에덴밸리 스키장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남에서 스키를 즐긴다…양산에덴밸리 스키장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남에서 스키를 즐긴다…양산에덴밸리 스키장 개장
    개장 10주년 경품 이벤트·기념 사진전


    (양산=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영남권 유일 야외스키장인 경남 양산시 에덴밸리 스키장이 15일 정식 개장했다.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신불산 1천200m 고지에 있는 에덴밸리 스키장은 총 길이 6㎞, 7면의 슬로프를 갖췄다.
    전체 슬로프 중 최장 1.5㎞ 길이 메인 슬로프와 초급, 중급, 상급자용 슬로프 등 4면이 개장했다.
    이 스키장에는 40시간 만에 모든 슬로프에 눈을 뿌리는 첨단 제설기 50대가 설치돼 있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다.
    2008년 문을 연 에덴밸리 스키장은 올해 개장 10주년을 맞았다.
    스키장은 입장객을 대상으로 영수증을 추첨해 TV, 청소기, 노트북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기념 사진전도 연다.
    스키장은 내년 3월 초까지 운영한다.
    스키장 관계자는 "겨울에도 기후가 따뜻한 영남지역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데다 도심지와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