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정육점 한우가 대형마트보다 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육점 한우가 대형마트보다 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육점 한우가 대형마트보다 싸다"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정육점에서 한우을 구입하는 것이 대형 마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단체 소비자시민모임은 수도권 대형 마트 이마트·롯데·홈플러스, 농협 매장, 정육점 등 200곳의 한우 고기 가격을 조사한 결과 정육점 가격이 가장 쌌다고 12일 밝혔다.
    한우고기 5개 등급 중 2번째에 해당하는 1+등급을 기준으로 등심, 안심, 채끝, 양지 등 가장 많이 팔리는 4개 부위 가격을 조사했다.
    4가지 부위 모두 정육점 가격이 저렴했다.
    가장 많은 차이가 난 것은 국거리로 주로 쓰이는 '양지'다.
    100g당 정육점 판매 가격은 4천748원으로, 대형 마트(8천468원)보다 43.9% 쌌다.
    정육점 채끝가격(8천976원)이 대형마트(1만3천983원)에 비해 35.8%, 정육점 안심가격(1만413원)이 대형마트(1만6천109원)보다 35.4% 각각 저렴했다.
    정육점 등심(8천865원)이 대형 마트(1만482원)보다 15.4% 쌌다.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