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도심 안 주요 도로의 차로를 축소하고 보행로를 확대하는 '도로 다이어트'가 본격화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내년 한 해 동안 을지로(3.7km), 퇴계로(1.2km), 세종대로(1.55km) 총 6.45km 구간 차로 축소 계획과 이에 따른 교통 대책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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