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KJ프리텍[083470]은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파산신청이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파산신청인이 당사를 상대로 수원지방법원에 파산신청을 접수했으나 소장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소장 확인 후 관련 공시를 제출하겠다"고 덧붙였다.
inishmo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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