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042670]는 보유 중인 자회사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를 1천432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5%에 해당하는 규모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이 거래는 오는 7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처분금액은 이날 종가 기준으로 추후 실제 처분금액이 확정되면 정정 공시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