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꽃동네 유지재단, 파라과이 자비의 집 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꽃동네 유지재단, 파라과이 자비의 집 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꽃동네 유지재단, 파라과이 자비의 집 개원

    (음성=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예수의 꽃동네 유지재단은 파라과이 까아꾸페 꽃동네 자비의 집을 개원했다고 1일 밝혔다.


    현지 병원 건물을 리모델링한 자비의 집에는 현지 노숙인 등 9명과 유지재단이 파견한 남자 수도자 3명이 함께 생활한다.

    남자 수도자들은 2016년 7월 파견됐다.


    수도자들은 그동안 까아꾸페 교구청의 도움을 받아 허름한 집에서 의지할 곳 없는 노숙인들을 돌봐왔다.

    유지재단은 필리핀 등 13개국에 수도자를 파견, 현지 소외계층을 돕고 있다.



    yw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