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60대 1 바늘구멍 뚫었다'…한은, 신입직원 합격자 70명 발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0대 1 바늘구멍 뚫었다'…한은, 신입직원 합격자 70명 발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0대 1 바늘구멍 뚫었다'…한은, 신입직원 합격자 70명 발표

    최종합격자 6명 늘어…여성 비율 43%로 역대 2위 수준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한국은행이 2018년도 신입 직원 합격자 70명을 29일 발표했다.

    합격자는 2017년도 신입 직원 수보다 6명 늘었다.


    지난 8월 시작된 신입 직원 채용에는 총 4천38명이 지원한 바 있다.

    합격자들은 57.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채용부문별로는 경제학 36명(51.4%), 경영학 20명(28.6%), 법학 4명(5.7%), 통계학 4명(5.7%), 컴퓨터공학 4명(5.7%), 해외전문인력 2명(2.9%)이다.

    합격자 가운데 여성은 30명으로 42.9%를 차지했다. 여성 비율은 2017년도 신입 직원보다 2.9% 상승해 2016년도 신입직원 합격자 발표 때 기록했던 역대 2위 수준이다.


    한은은 "직무능력 중심의 채용을 위해 연령, 학력 등을 지원서 작성 항목에서 제외하는 등 블라인드 채용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합격자들은 신원조회, 신체검사 등을 거쳐 내년 1월 초 입행한다.


    porqu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