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한국거래소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식 매매는 오는 30일 시작된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2007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벤처업체다.
기업이 전자세금계산서를 쉽게 발행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 서비스 '스마트빌'이 주력 사업이다.
작년 실적은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이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 상단인 9천원으로 정해졌다.
이 회사는 지난 21∼22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천75.9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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