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피혁 원단 제조사 와이비로드[010600]는 사업 다각화를 위해 살균, 열처리 유산균 제품 등을 만드는 바이오업체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주식 11만3천210주를 60억원에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 후 와이비로드가 보유한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지분율은 7.0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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