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北통신, 中쑹타오 귀국 보도…김정은 면담여부 언급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北통신, 中쑹타오 귀국 보도…김정은 면담여부 언급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北통신, 中쑹타오 귀국 보도…김정은 면담여부 언급 없어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특사로 북한을 방문한 쑹타오(宋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20일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 동지의 특사인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 송도 동지와 일행이 20일 귀국했다"고 전했으나 쑹 부장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만났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중앙통신의 이런 보도는 쑹 부장이 이날 오후 베이징에 도착했다는 중국 언론의 보도가 나온 이후에 나왔다.


    아울러 이 통신은 별도 기사를 통해 쑹 부장 일행이 만경대혁명학원과 류원신 신발공장을 방문한 사실도 뒤늦게 전했다.

    앞서 쑹 부장은 18일 만경대혁명학원과 류원신발공장을 참관했으며 이미 일부 외신들은 참관 당일 이러한 소식을 전했다.



    한편,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쑹 부장과 김 위원장의 회동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은 채 "쑹타오 특사가 방북해 조선 노동당 중앙 지도자와 만나 회담했다"고 보도했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