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돌아온 딸기 계절'…롯데마트 "11월 매출 작년보다 39%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돌아온 딸기 계절'…롯데마트 "11월 매출 작년보다 39%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돌아온 딸기 계절'…롯데마트 "11월 매출 작년보다 39% 증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이번 달 딸기 매출이 작년보다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는 이번 달 들어 16일까지 딸기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9.3%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는 여름철 이상 고온으로 딸기 작업이 지연됐으며 태풍의 영향으로 첫 출하 시점이 예년보다 1∼2주 정도 늦었다.


    그러나 올해는 여름 이상 고온이나 큰 태풍 피해가 없었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딸기의 초반 작황 호조세가 지속할 경우 올해 겨울 과일 시장에서 딸기 물량도 많고 가격도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롯데마트는 오는 22일까지 경남 진주, 충남 논산 등 유명 산지에서 재배한 딸기를 500g 1팩에 9천900원에 판매한다.

    이성융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롯데 블랙 페스타 기간에 맞춰 총 50t(톤)가량의 딸기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