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평군 20일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7대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평군 20일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7대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평군 20일부터 교통약자 콜택시 7대 운영

    (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 가평군은 오는 20일부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열고 콜택시 7대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약자 콜택시를 이용하려면 미리 등록하거나 심사를 거친 뒤 예약해야 한다.


    콜택시는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 일시적인 휠체어 이용자, 임산부·영유아 동반자·국가유공자·혈액 투석환자 등 순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복지관 이용과 개인적인 일 등으로 콜택시를 이용할 때는 가평지역으로 제한된다. 병·의원이나 관공서 방문 등 목적으로는 경기·서울지역과 강원 춘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기본요금은 10㎞에 1천300원이며 10㎞를 초과하면 5㎞당 100원이 추가된다.

    가평지역 교통약자는 1만8천 명이며 콜택시 법정 운행 대수는 8대다. 군은 콜택시를 16대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