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4일 오후 5시 29분께 전남 해남군 옥천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주택 안에서는 주민 A(70·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불은 82.5㎡ 크기의 1층 주택 모두를 태웠고, 화재 여파로 지붕이 무너졌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ch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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