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환경재단, 유엔 기후변화총회서 '노아의 방주' 퍼포먼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환경재단, 유엔 기후변화총회서 '노아의 방주' 퍼포먼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환경재단, 유엔 기후변화총회서 '노아의 방주' 퍼포먼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환경재단은 독일 본에서 열리고 있는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23)에서 소속 활동가들이 '노아의 방주' 피켓을 이용한 퍼포먼스를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가 그려진 이 대형 피켓은 손잡이가 밧줄 모양이어서 피켓을 든 사람이 마치 배에 매달려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졌다.

    배에는 '파리기후협정', '기회는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는다' 등 문구가 쓰여있다. 환경위기를 함께 극복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최근 파리협정 탈퇴를 선언한 미국 등 강대국에 전달하는 문구라고 환경재단 측은 전했다.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매년 198개국이 당사국으로 참여하며 각국의 시민사회활동가와 전문가도 현장을 찾아 캠페인,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