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9월 '음향·영상 및 관련 서비스' 수지 흑자는 2억4천38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 4억830만 달러보다 40.3% 감소한 규모다.
음향·영상 및 관련 서비스 수지 흑자가 줄어든 데는 관련 수입 규모가 쪼그라든 탓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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