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노르딕복합 선수인 에릭 프렌첼(29·독일)을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은 '스키의 왕'이다.
크로스컨트리와 스키점프를 결합한 노르딕복합을 두고 미국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는 "일반인이 직접 하기에 가장 어려운 동계올림픽 종목"이라며 "탈진하고 공포를 느낄 것"이라고 묘사했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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