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홈쇼핑업체인 홈앤쇼핑이 최근 우박피해 등을 본 사과재배 농가를 돕고자 농협경제지주가 진행하는 농산물 상생마케팅 행사에 1억 원을 후원한다고 9일 밝혔다.
소비자들이 농협중앙회 계열사나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과(부사, 1박스 2.5㎏)를 살 때마다 박스당 3천원을 할인해주는 방식이다.
기간은 9일부터 15일까지며, 총 물량은 3만3천640상자다.
할인된 제품에는 '우리 농업인을 후원합니다'라는 홍보문구가 인쇄된 스티커가 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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